간격이 먼저 만든다
좋아하는 화면을 모아 보면 화려함의 정도보다 간격의 규칙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. 제목 아래의 여백과 다음 항목 사이의 간격이 반복되면 화면을 훑는 속도가 일정해진다.
조금 다른 한 곳
모든 요소가 같은 강도로 말하면 어디에 멈춰야 할지 알기 어렵다. 한 곳의 굵기를 바꾸거나 작은 면을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시선이 머물 자리가 생긴다.
강한 포인트 주변의 조용한 면이 그 포인트를 더 선명하게 만든다.
움직임에도 간격이 있다
전환의 시작과 끝이 또렷하면 짧은 움직임도 기억에 남는다. 동시에 여러 장식을 움직이는 것보다 하나의 동작에 하나의 반응을 주는 편이 좋았다.
